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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날 밝았다···22대 총선, 전국서 일제히 투표 시작

입력 2024.04.10 07:48

수정 2024.04.1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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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향후 4년간 국민의 대표로 일할 국회의원 300명을 뽑는 제22대 총선이 10일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전 7시 현재 22대 총선 투표율이 1.8%라고 밝혔다. 이는 2020년 21대 총선의 동시간대 투표율 2.2%보다 0.4%포인트 낮다.

투표는 전국 254개 선거구 1만4천259개 투표소에서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전체 유권자 4428만명 중 사전·재외·선상투표자를 제외한 3034만명이 이날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유권자들은 투표소에서 지역구 선거와 비례대표 선거를 위한 투표용지 2장을 받아서 기표하면 된다.

이번 총선에서는 지역구 254명과 비례대표 46명으로 총 300명의 국회의원이 선출된다. 선거구 조정으로 지역구 의원이 직전 총선보다 1명 늘고 비례대표 의원이 1명 줄었다.

개표는 전국 254곳 개표소에서 이날 오후 6시30분쯤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율이 70∼80%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11일 오전 2시를 전후해 지역구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후보 간 격차에 따라 당락결정이 더 빠르거나 늦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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