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22대 총선] ‘올드보이’ 박지원·정동영, 여의도 ‘귀환’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22대 총선] ‘올드보이’ 박지원·정동영, 여의도 ‘귀환’

입력 2024.04.11 00:22

수정 2024.04.11 01:17

펼치기/접기

박, 90%대 득표율로 당선
81세로 지역구 최고령 기록

추미애, 6선 고지에 오르면
첫 여성 국회의장 가능성도

박지원 후보, 정동영 후보, 추미애 후보(왼쪽부터)

박지원 후보, 정동영 후보, 추미애 후보(왼쪽부터)

4·10 총선으로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과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 등 ‘올드보이’들이 대거 귀환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1일 0시 현재 전남 해남·완도·진도에서 92.42%(개표율 85.29%)를 받아 당선됐다.

박 후보는 김대중 정부에서 문화관광부 장관과 대통령비서실장, 문재인 정부 시절 국정원장, 4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2020년 총선에서는 민생당 후보로 전남 목포에 출마했으나 고배를 마셨다. 이번에 원내 진입하면 헌정사상 지역구 최고령 당선인(81세)이다. 대표적인 올드보이로 꼽히지만 유세 현장 등에서 “나는 ‘올드보이’가 아니고 ‘스트롱보이’”라고 강조해왔다.

전북 전주병 지역에 도전한 정동영 민주당 후보는 이날 0시 기준 81.84%(개표율 75.87%)를 얻어 승리를 확정했다. 정 후보는 20대 국회 전주병 의원을 지냈지만 21대에서는 낙선했다. 노무현 정부 통일부 장관, 민주당 대선 후보, 4선 의원 출신인 정 후보는 친이재명(친명)계로 분류된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의 인연도 깊다. 이 대표가 성남시장에 당선되기 전인 2007년 대선 때 정동영 캠프에서 비서실 수석부실장을 지냈다.

민주당이 경기 하남갑에 전략공천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는 득표율 55.7%로 1위로 조사됐지만 이날 0시 기준 46.74%를 득표해 이용 국민의힘 후보(53.25%)에 뒤지고 있다. 추 후보가 6선 고지에 오른다면 첫 여성 국회의장을 수행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