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오늘 ‘올해 최고 기온’···4월 중순인데 14일 최고 30도라고?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오늘 ‘올해 최고 기온’···4월 중순인데 14일 최고 30도라고?

입력 2024.04.13 16:47

수정 2024.04.13 19:35

펼치기/접기
서울 한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던 지난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안양천에서 반소매 차림의 시민이 걷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한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던 지난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안양천에서 반소매 차림의 시민이 걷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 곳곳에서 13일은 ‘올해 최고 기온’을 보였다. 오는 14일 낮 최고기온이 최고 30도까지 오르겠다.

13일 남쪽으로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햇볕이 쨍쨍하면서 낮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곳이 많다.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일최고기온을 기록한 주요 지점을 살펴보면 서울(27.3도), 수원(26.3도), 인천(23.4도), 강원 강릉(28도), 원주(27.7도), 충북 청주(28.5도), 대전(28.4도), 광주(27.6도), 전북 전주(27.4도), 경북 안동(28.4도), 대구(28.4도), 부산(23.3도) 등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는 14일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고 예보했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20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오는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8~15도, 낮 최고기온은 21~30도가 되겠다.

1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가 건조하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 경기 동부, 강원 내륙·산지, 충북 청주 등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기상청은 “화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4월 지역별 4월 일 최고기온 극값 1위를 살펴보면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안팎인 경우가 많다. 대부분 지역에서는 4월 말의 기온이 ‘극값 1위’인 상태다. 14일 곳에 따라 4월 일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하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남쪽으로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날씨가 맑은 게 기온이 크게 오르는 이유라고 전했다.

오는 15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며 낮 기온이 다소 떨어져 18~22도일 것으로 보인다.

강수량은 제주에서 30~80㎜로 가장 많겠다. 부산·울산·경남 등 경남권과 광주·전남에서 20~60㎜, 경북권·충청권·수도권에는 5~30㎜ 정도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