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사유원 찾은 장미란 차관 “오자마자 치유되는 느낌” ···문체부, 웰니스 관광지 키운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사유원 찾은 장미란 차관 “오자마자 치유되는 느낌” ···문체부, 웰니스 관광지 키운다

입력 2024.04.24 18:39

수정 2024.04.24 23:20

펼치기/접기
장미란 문체부 차관(오른쪽)이 유지연 사유원 회장과 우수웰니스관광지 현판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윤정 기자

장미란 문체부 차관(오른쪽)이 유지연 사유원 회장과 우수웰니스관광지 현판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윤정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한국의 웰니스 관광지를 키운다. 24일 장미란 문체부 2차관은 우수웰니스관광지로 새롭게 선정된 대구 ‘사유원’을 방문해 한국웰니스관광 브랜드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문체부와 공사는 우수웰니스관광지 77선과 한국 전통 조각보 모양을 본뜬 브랜드이미지(BI)를 공개했다. 장 차관은 사유원에서 열린 우수웰니스관광지 현판식에서 “사유원에 올라오자마자 치유되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시대인 만큼 우리 국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이 웰니스관광지에 많이 발걸음할 수 있도록 문체부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유원 찾은 장미란 차관 “오자마자 치유되는 느낌” ···문체부, 웰니스 관광지 키운다

현판에는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우수웰니스관광지 브랜드이미지를 담았다. 브랜드이미지는 한 조각씩 가족의 건강과 복을 비는 염원의 마음을 담아 이어 붙인 전통 조각보처럼, 한국의 웰니스 관광 요소들이 조화롭고 아름답게 어우러져 독특하고 차별화된 한국웰니스관광의 브랜드가치를 만든다는 의미로 제작했다. 현판식에는 새롭게 선정된 우수웰니스관광지 사유원(대구), 소백산생태탐방원(경북), 아원고택(전북), 완도해양치유센터(전남), 레인보우힐링센터(충북), 오크밸리 리조트(강원), 금풍양조장(인천) 등의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장미란 차관은 사유원에서 다도, 명상, 사색, 자연치유 등 웰니스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장 차관은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우수웰니스관광지’ 관계자, 여행업계, 전문가 등과 함께 간담회를 열어 웰니스관광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사유원은 ‘반가사유상’에서 유래한 사색의 공간(수목원, 숲)으로, 10만평의 자연과 30여개의 건축작품, 전통 정원 등이 어우러진 치유·명상 공간이다.

이날 문체부와 공사는 자연/숲치유(25개소), 뷰티/스파(18개소), 힐링/명상(17개소), 한방(7개소), 스테이(7개소), 푸드(3개소) 6가지 주제로 운영되는 77개소 우수웰니스관광지도 공개했다. 우수웰니스관광지 77선에 대해서는 시설별 웰니스관광 전문가와 컨설팅단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시설별 수요조사를 통해 브랜딩, 홍보/마케팅, 상품 판촉 등 원하는 분야에 대한 전략적 지원을 강화하고 단계별 고도화를 통해 우수웰니스관광지의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 대표 웰니스관광 체험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