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그리니어, 여가시간 힐링프로그램 ‘시그니처 계절 코스’ 론칭 및 성황리 마감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그리니어, 여가시간 힐링프로그램 ‘시그니처 계절 코스’ 론칭 및 성황리 마감

입력 2024.05.17 10:55

수정 2024.05.17 13:29

펼치기/접기
그리니어, 여가시간 힐링프로그램 ‘시그니처 계절 코스’ 론칭 및 성황리 마감

한국 계절 자연 속 힐링체험과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인 (주)그리니어는 첫 체험 프로그램을 론칭해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감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리니어 시그니처 계절 코스는 계절별로 자연재료를 사용해 운영하는 힐링프로그램으로 코스가 열리는 지역과 동네의 매력을 담은 공간에서 주제별 전문가를 초빙해 원데이 클래스 형태로 진행된다.

그리니어는 봄 시즌을 맞아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새싹녹차 다회 코스'와 '봄 나비를 닮은 호접란 심기 코스'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햇 녹차를 맛보고 봄기운을 맞으며 새 생명인 식물을 심는 체험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을 사는 지역민들에게 인기가 많아 프로그램 론칭 후 짧은 시간 내 매진됐다.

첫 론칭 지역은 부산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부산의 정서와 함께 부산관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부산에 위치한 옛 집에서 열린다. 약 30년 전 우리 할머니가 살던 집과 생김새가 비슷한 거실에서 진행한다.

코스별로 전문가 선생님도 다양하다.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새싹녹차 다회 코스는 국제시장에서 18년간 차와 다기를 소개해 온 차 전문가가 진행한다. 봄 나비를 닮은 호접란 심기코스는 망미동에서 발달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식물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식물 전문가가 진행한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가한 지역민들은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주말 아침의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김채겸 그리니어 대표는 “부산의 정서를 알림과 동시에 현대인의 여가 시간을 채워줄 체험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면서 “모든 힐링 프로그램은 자연재료를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자연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