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날을 하루 앞둔 19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에서 올해 성년이 된 2005년생 9명이 각자의 호가 적힌 수훈첩을 받아들고 성년으로서의 도리와 책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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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05.19 20:52
수정 2024.05.1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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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날을 하루 앞둔 19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에서 올해 성년이 된 2005년생 9명이 각자의 호가 적힌 수훈첩을 받아들고 성년으로서의 도리와 책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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