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필리핀 국민배우 멜라이, ‘한국=가족 여행지’로 알린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필리핀 국민배우 멜라이, ‘한국=가족 여행지’로 알린다

입력 2024.05.21 16:28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 중인 멜라이 가족 일행.. 한국관광공사 제공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 중인 멜라이 가족 일행.. 한국관광공사 제공

필리핀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배우 멜라이 칸티베로스 프란시스코가 한국을 가족 여행지로 알리는데 앞장선다.

한국관광공사는 21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멜라이를 방한가족여행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필리핀 인기 TV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멜라이는 필리핀인들의 전폭적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서울을 배경으로 한 영화 ‘맘 취프’에 출연,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최우수 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멜라이가 가족과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200만명을 넘어섰다.

멜라이는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을 여행한다. K-팝 열혈 팬인 자녀들과 댄스 클래스를 수강하고 홍대를 찾아 쇼핑을 즐긴다. 어머니와는 헤어 메이크업과 스파를 체험하며, 한국 스타일의 가족 스냅사진도 찍는다. 멜라이 가족의 한국 여행기는 오는 6월 멜라이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관광공사 이학주 국제관광본부장은 “2023년 잠재방한여행객 조사에 따르면 필리핀인은 방한 희망 동반자로 배우자와 자녀, 부모를 우선순위로 꼽는 등 가족 여행을 선호한다”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발굴하고 홍보해 더 많은 필리핀인들이 한국여행을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