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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발걸음 이어지는 봉하마을…노무현 전 대통령 15주기

입력 2024.05.22 17:17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노무현 순례길 참가자들이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 도착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노무현 순례길 참가자들이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 도착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 추도식을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시민들의 추모 발걸음이 이어졌다. 봉하마을 찾은 추모객들은 국화꽃을 들고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헌화와 참배를 했다. 참배를 마친 시민들은 생가와 기념관을 찾아 노 전 대통령이 살아온 삶의 여정을 둘러보았다.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공간을 살펴보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공간을 살펴보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공간을 살펴보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공간을 살펴보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노무현 순례길 참가자들이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 도착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노무현 순례길 참가자들이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 도착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노무현 순례길 참가지들이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노무현 순례길 참가지들이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단체 참배객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전남 완도군 공무원노조 소속 공무원 50여명이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다. 이어서 봉하마을에 도착한 노무현 순례길 참여자들도 묘역에서 단체로 참배했다. 올해로 8번째로 진행된 노무현 순례길은 서울에서 출발해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마을인 경남 봉하마을까지 릴레이로 걷는 행사다.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전남 완도군 공무원노조원들이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전남 완도군 공무원노조원들이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 공식 추도식은 23일 오후 2시 봉하마을 대통령묘역과 생태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를 비롯한 유족과 문재인 전 대통령, 김진표 국회의장, 한덕수 국무총리가 참석한다. 15주기 슬로건은 ‘지금의 실천이 내일의 역사입니다’로 노무현 대통령이 2004년 12월 6일 소르본 대학교에 초청받았을 때 했던 연설의 한 구절이다. 시대와 세대를 넘어 민주 시민 모두에게 필요한 실천적 가치를 담았다.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추도식 행사장에 무대가 마련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추도식 행사장에 무대가 마련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 정지윤 선임기자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 정지윤 선임기자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박석에 추모의 글이 새겨져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5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박석에 추모의 글이 새겨져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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