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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기로에 선 김호중 법원 출석

입력 2024.05.24 12:03

수정 2024.05.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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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수 김호중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유치장으로 향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수 김호중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유치장으로 향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음주 뺑소니’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수 김호중씨(33)가 24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김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반복하며 들어갔다.

김씨는 지난 9일 오후 11시40분쯤 서울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김씨의 구속심사는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심리할 예정이다. 심사를 마친 김씨는 강남 경찰서 유치소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현장 화보] 구속 기로에 선 김호중 법원 출석
[현장 화보] 구속 기로에 선 김호중 법원 출석
[현장 화보] 구속 기로에 선 김호중 법원 출석
[현장 화보] 구속 기로에 선 김호중 법원 출석
[현장 화보] 구속 기로에 선 김호중 법원 출석
[현장 화보] 구속 기로에 선 김호중 법원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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