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군기훈련 받던 육군 훈련병 사망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군기훈련 받던 육군 훈련병 사망

입력 2024.05.26 21:47

수정 2024.05.26 21:49

펼치기/접기

군 “사고 원인·경위 조사 중”

육군의 한 훈련병이 최근 군기훈련을 받던 중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육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5시20분쯤 강원도에 있는 모 부대에서 군기훈련을 받던 훈련병이 쓰러졌다. 훈련병은 민간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 25일 상태가 악화돼 “순직했다”고 육군은 26일 밝혔다. 당시 군기훈련을 받던 훈련병은 모두 6명이었다.

육군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진심으로 전한다”며 “유가족의 입장에서 필요한 제반 사항을 성심을 다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기훈련은 규정 위반이 징계를 받지 않을 정도로 가벼울 때 부여된다.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등에 따르면 군기훈련은 정신수양 교육과 체력단련으로 구분된다. 하루에 2시간 이내로 실시하되 1시간을 초과하면 휴식하도록 해야 한다.

군기훈련은 공개된 장소에서 대상자의 신체 상태를 고려, 체력을 증진하거나 정신을 수양하는 등의 방법으로 진행해야 한다. 또 인권침해 소지가 없어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

육군은 “민간경찰과 함께 군기훈련이 규정과 절차에 맞게 시행되었는지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에 대해 면밀히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세종시에 있는 육군 제32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 중 수류탄이 폭발해 병사 1명이 사망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