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추락하는 ‘언론 자유’에 날개는 있는가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추락하는 ‘언론 자유’에 날개는 있는가

입력 2024.06.10 20:22

수정 2024.06.10 20:24

펼치기/접기

MBC ‘PD수첩’

국경없는기자회(RSF)가 발표한 올해 ‘세계 언론자유지수’에서 한국은 62위로 추락하며 ‘문제 있음’ 국가로 분류됐다. 스웨덴 민주주의다양성연구소는 한국을 ‘민주화에서 독재화로의 전환이 진행되는 국가’로 평가했다. 11일 MBC <PD수첩>은 심의기관과 방송사들을 둘러싼 문제를 통해 한국 언론 자유를 진단한다.

YTN이 민영화된 뒤 취임한 김백 사장은 “편파·불공정 보도로 국민 여러분을 불편하게 했다”고 말했다. 이후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한 ‘돌발영상’은 방송 하루 만에 삭제됐고,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의혹’ 영상 사용이 금지됐다. KBS에선 박민 사장이 취임한 뒤 <주진우 라이브> 등 일부 시사 프로그램이 폐지됐다. 22대 총선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내린 법정 제재 30건 중 29건은 재심 청구를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은 지난 국회에서 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폐기된 ‘방송 3법’을 재추진하기로 했다. 공영방송 이사회의 이사 수를 늘리고 이사 추천 권한을 외부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국민의힘은 ‘특정 정파의 방송장악 3법’이라 주장하며 저지에 나섰다. 방송은 오후 9시.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