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노잼도시 울산을 꿀잼으로’…시, ‘잼잼발굴단’ 10개팀 선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노잼도시 울산을 꿀잼으로’…시, ‘잼잼발굴단’ 10개팀 선발

입력 2024.06.12 07:51

수정 2024.06.12 10:10

펼치기/접기
울산시청

울산시청

울산시는 ‘꿀잼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제1기 잼잼발굴단을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잼잼발굴단’은 울산이 아닌 타지역 거주자로 이뤄졌다. 각 팀이 외지인의 시각에서 울산 곳곳을 여행하며 울산의 매력과 숨은 관광지 등 ‘꿀잼’ 요소를 발굴하는 역할을 한다.

울산시는 노잼 도시(재미없는 도시)라는 오명을 씻고 꿈잼 도시(재미있는 도시)로 가꾸기 위해 이같은 발굴단을 모집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모집과정에서는 서울과 경기, 인천,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150여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최종 선발된 10개 팀(팀당 1∼4명)은 이달부터 10월까지 2∼5일간 울산을 방문해 직접 경험한 재미있는 요소를 사회관계망서비스로 홍보한다.

이들은 울산대공원을 비롯한 태화강국가정원, 간절곶, 장생포 고래마을 등 이미 유명해진 지역대표 관광지를 제외하고 울산의 숨은 명소를 찾아 하루 1건 이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알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청자 다수가 울산에 와본 적 없는 사람들이어서 놀랐다”면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만큼 울산을 충분히 즐기고 관광객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명소 구석구석을 잘 소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