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나인우, 일본에서 ‘K 드라마·예능 촬영지’ 여행 홍보 나섰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나인우, 일본에서 ‘K 드라마·예능 촬영지’ 여행 홍보 나섰다

입력 2024.06.14 10:12

‘KOREA DRAMA 여행’ 이벤트에 참석한 팬들에게 인사하는 나인우. 한국관광공사 제공

‘KOREA DRAMA 여행’ 이벤트에 참석한 팬들에게 인사하는 나인우. 한국관광공사 제공

나인우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일본에서 한국 드라마·예능 촬영지 홍보에 나섰다.

1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나고야 니테라 일본특수도업시민회관에서 ‘코리아 드라마(KOREA DRAMA) 여행, 2024 한국으로의 한걸음 in 나고야’를 전날 개최했다고 밝혔다.

드라마를 통해 한국의 지방 관광을 홍보하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배우 나인우가 함께 했다.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끈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주연 배우 나인우와 함께하는 한국관광 토크쇼, 한국 전통 악기로 연주하는 OST 공연, K드라마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국내 지방 관광을 홍보했다. 배우 나인우는 드라마 촬영지와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을 통해 방문한 지역 중 인상 깊은 곳과 음식을 주제로 2000여 의 관객과 소통했다.

참가자는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에 다녀왔거나 올해 안에 한국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을 우선 선발하는 조건으로 진행했다. 총 1만2000여 명이 지원해 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KOREA DRAMA 여행’ 이벤트에서 한국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는 일본인들. 한국관광공사 제공

‘KOREA DRAMA 여행’ 이벤트에서 한국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는 일본인들. 한국관광공사 제공

공사 김태윤 오사카지사장은 “나고야가 속한 일본 중부지역은 전체 인구의 약 17%를 차지하는 등 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핵심 시장 중 하나”라며 “특히 4차 한류 붐으로 재점화된 K컬처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를 실제 한국 방문까지 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나고야 TV 방송국 한류 전문 프로그램과 공동으로 여름 휴가철을 겨냥한 특별 방한 여행상품 기획해 지난 6일부터 판매하고, 6월 말부터 나고야 중부센트레아공항과 함께 한국행 항공권 할인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방한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