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울산에 국내 최대 수소가스 생산공장 신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울산에 국내 최대 수소가스 생산공장 신설

입력 2024.06.25 09:04

울산시청

울산시청

수소가스 제조·판매 기업인 케이앤디에너젠(주)이 울산에 국내 최대 수소가스 생산시설을 신설한다.

울산시는 25일 케이앤디에너젠이 울주군 온산읍 온산국가산업단지내 신설 공장부지에서 이날 오후 수소가스 생산공장 기공식을 연다고 밝혔다.

수소가스 생산공장은 약 2185억여원을 들여 온산국가산업단지내 3만3000㎡ 부지에 2026년 4월 준공된다. 울산시는 국내 상업용 생산시설로는 최대 규모인 1시간당 9만2000N㎥의 수소 생산이 가능해 울산이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향후 완공된 공장에서 생산되는 수소가스는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로 주로 공급된다. 향후 반도체를 포함한 전기전자 분야, 제철, 석유화학 등 산업용 수소가스를 활용하는 국내 산업 전반에도 공급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수소가스 생산공장 신설을 계기로 울산이 수소산업 온실가스 저감과 대기질 개선 등 친환경 미래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며 “울산의 수소 생태계를 더욱 다지고 미래 친환경 청정에너지 시대를 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앤디에너젠(주)은 산업용 가스 제조·판매업체인 (주)덕양에너젠과 유동 파라핀 및 특수 윤활유 전문업체인 극동유화(주)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수소가스 제조·판매 기업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