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화성시 서신면 일차전지 조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
경기 화성 리튬전지 공장 화재의 마지막 실종자가 발견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25일 오전 11시34분 실종자 위치를 발견해 오전 11시 52분 수습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총 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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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06.25 12:20
수정 2024.06.2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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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화성시 서신면 일차전지 조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
경기 화성 리튬전지 공장 화재의 마지막 실종자가 발견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25일 오전 11시34분 실종자 위치를 발견해 오전 11시 52분 수습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총 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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