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김효지 대표, 3번째 신간 ‘오늘부터 사야 할 부동산은 따로 있다’ 출판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김효지 대표, 3번째 신간 ‘오늘부터 사야 할 부동산은 따로 있다’ 출판

입력 2024.07.15 09:55

김효지 대표, 3번째 신간 ‘오늘부터 사야 할 부동산은 따로 있다’ 출판

미국 조지아주 소재 부동산 전문 기업인 턴키 글로벌 리얼티 김효지 대표가 최근 세 번째 신간 ‘오늘부터 사야 할 부동산은 따로 있다’를 출간했다고 도서출판 체인지업이 15일 밝혔다. 

이 책은 미국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필수적인 안내서다. 저자는 23년 동안 미국 부동산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 1500채 매매를 통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미국 부자들의 부동산 자산관리 비법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또 미국 부자들의 비밀, 부동산의 힘, 미국 부동산 자산관리, 임대와 함께 하는 부동산 투자, 부동산 고수되는 법, 현금 흐름 관리, 부자들의 성공 키 등의 내용을 다룬다.

김 대표는 “이 책을 통해 부동산 자산관리의 원리를 깨닫고 부에 한 걸음 더 다가서기를 권유한다”면서 “미국 부동산 부자들은 여러 개의 부동산을 오랜 기간 소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동소득을 창출하고, 세금 인센티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 23년간의 현지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부동산 부자들이 어떻게 자산을 증식하고 그 자산을 지키는지를 국내 투자자들에게 구체적으로 전하고 있다. 

김 대표는 미국부동산협회(NAMAR)로부터 ‘밀리언 달러 클럽’ 개인 부문 상인 상을 총 6회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김효지 미국 부동산’을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 대표 신간은 도서출판 체인지업에서 출간됐다.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K북스토어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