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윤 대통령, 체코 원전 수출 “‘팀 코리아’…세계 최고 경쟁력 인정받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윤 대통령, 체코 원전 수출 “‘팀 코리아’…세계 최고 경쟁력 인정받아”

입력 2024.07.17 21:23

수정 2024.07.17 21:40

펼치기/접기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을 두고 “세계 최고의 대한민국 원전 산업 경쟁력이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됐다”면서 “‘팀 코리아’ 정신으로 최종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팀 코리아’가 돼 함께 뛰어준 기업인들과 원전 분야 종사자, 정부 관계자, 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에서 전했다.

성 실장은 “2009년 UAE(아랍에미리트연합)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5년 만의 쾌거이며 상업적 원자로를 최초로 건설한 원전 본산인 유럽에 우리 원전을 수출하는 교두보가 됐다”고 했다.

이날 체코 정부는 한수원은 최대 4기의 신규 원전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2기 건설의 우선협상대상자가 되고, 체코 정부가 테믈린 원전 2기 건설을 결정할 경우 이 역시 한수원이 우선협상대상자가 된다고 성 실장은 설명했다.

성 실장은 “총 예상 사업비는 (두코바니) 2기 24조원”이라며 “계약금액은 향후 협상을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