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윤 대통령 지지율 34.5%···국민의힘 42.1% 민주당 33.2%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윤 대통령 지지율 34.5%···국민의힘 42.1% 민주당 33.2%

입력 2024.07.22 08:57

수정 2024.07.22 09:21

펼치기/접기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도가 34.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리얼미터 제공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도가 34.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리얼미터 제공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도가 34.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선 국민의힘이 42.1%를, 더불어민주당이 33.2%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1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매우 잘함 15.9%·잘하는 편 18.6%)는 34.5%로 나타났다. 같은 기관 조사에서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하며 15주 만에 30% 초반대를 벗어났다.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2.2%포인트(p) 내려갔다.

윤 대통령 긍정 평가는 광주·전라(10.6%p↑), 부산·울산·경남(4.2%p↑), 남성(2.3%p↑), 여성(2.1%p↑), 50대(6.3%p↑), 30대(5.2%p↑), 70대 이상(4.6%p↑), 60대(2.2%p↑), 보수층(3.3%p↑), 진보층(3.2%p↑), 판매·생산·노무·서비스직(7.7%p↑), 무직·은퇴·기타(6.1%p↑), 가정주부(3.7%p↑)에서 올랐다.

윤 대통령 부정 평가는 61.6%(잘 못하는 편 11.0%·매우 잘 못함 50.7%)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대구·경북(6.0%p↑), 20대(2.8%p↑), 농림어업(3.8%p↑), 학생(7.5%p↑)에서 상승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1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에선 국민의힘이 42.1%를 기록해 민주당(33.2%)을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민주당은 1.8%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9.3%를 기록하며 한자릿수 지지율로 내려갔다. 개혁신당은 5.0%, 새로운미래는 1.4%, 진보당은 0.8%로 나타났다. 기타 정당은 1.3%, 무당층은 7.0%로 조사됐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