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울산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업 전시회 참가 업체 모집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울산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업 전시회 참가 업체 모집

입력 2024.07.24 08:34

울산시청

울산시청

울산시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업 전시회내 울산관 운영을 위한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울산에 소재한 뷰티, 식품, 벤처 기술, 금융, 과세·무역, 아이디어 상품, 고령 친화·의료, 지식재산·특허, 문화·콘텐츠, 기타 산업재 등을 취급하는 수출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2일까지 울산통상지원시스템(ultrade.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 또는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누리집(ubp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판로개척팀(052-283-7142)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 기업 중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6개 기업을 선정해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부스·비품 임차비 및 제품 운송비 등을 지원한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 경제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기업 전시회를 비롯해 일대일 수출 상담, 최고 경영자 포럼, 벤처 투자 포럼 등이 마련되는 자리이다. 이 대회는 2002년부터 매년 서울·부산·인천 등 지자체를 순회하며 열린다. 울산에서는 2022년 개최된 바 있다.

올해는 10월22일부터 24일까지 전주시 전북대학교에서 열린다. 재외동포를 포함한 국내외 경제인 3000여명이 이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울산 중소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해외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한다”며 “울산관 운영에 중소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