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7월 8~10일 호우 피해 지역에 재난지원금 127억 우선 지원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7월 8~10일 호우 피해 지역에 재난지원금 127억 우선 지원

입력 2024.08.02 15:32

충청권과 전라권에 집중 호우가 내린 지난달 10일 대전 서구 용촌동 정방마을에서 제방이 무너져  주민들이 토사로 뒤덮인 집안을 정리하며 망연자실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충청권과 전라권에 집중 호우가 내린 지난달 10일 대전 서구 용촌동 정방마을에서 제방이 무너져 주민들이 토사로 뒤덮인 집안을 정리하며 망연자실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정부가 지난달 8~10일 호우로 피해를 본 지방자치단체에 재난지원금 127억원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8~10일 호우 피해가 큰 지역 중 주택, 소상공인 등 피해 규모가 확인된 사유시설 피해에 대해 재난지원금 국비 부담분 중 127억원을 우선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전북도에 68억원, 충남도에 44억원, 대전시에 7억원, 충북도에 5억원, 경북도에 3억원이 각각 지급된다.

정부는 중앙합동조사 결과를 토대로 호우 피해가 큰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지난달 18일에는 충북 영동군, 충남 논산·서천군, 전북 완주군 등 5개 지방자치단체가 특별재난지역이 됐으며, 지난달 22일에는 충북 옥천군, 충남 금산·부여군, 전북 익산시, 경북 안동시 등 11개 지자체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됐다.

행안부는 호우 피해 복구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국고지원기준에 따라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