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서울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폭염 속 휴가’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서울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폭염 속 휴가’

입력 2024.08.04 15:19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난리법석 난지비치 워터파크’를 찾은 어린이가 물놀이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난리법석 난지비치 워터파크’를 찾은 어린이가 물놀이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폭염이 이어진 4일 대부분의 상인들이 여름휴가를 떠난 서울 중구 중부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성일 선임기자

폭염이 이어진 4일 대부분의 상인들이 여름휴가를 떠난 서울 중구 중부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성일 선임기자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4일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는 35도 내외로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이날 서울은 오후 2시 기준 최고기온 36도를 넘기며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기록했다.

서울 중구 중부시장과 서울역 앞은 휴가철을 맞아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불이 꺼진 상점 입구에는 여름휴가 기간 안내문이 부착돼 있었고, 도로에는 평소 휴일보다 적은 차량만 오갔다.

도심 속에서 휴가를 즐기는 시민들도 있었다.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난리법석 난지비치 워터파크’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을 즐기며 더위를 식혔다. 어린이들은 워터 슬라이드를 타며 물속으로 시원하게 들어가고, 부모님들은 그 모습을 지켜보며 입가에 미소를 띠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초반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된 전망이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난리법석 난지비치 워터파크’를 찾은 어린이가 물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난리법석 난지비치 워터파크’를 찾은 어린이가 물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난리법석 난지비치 워터파크’를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하고 물장구치고 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난리법석 난지비치 워터파크’를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하고 물장구치고 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난리법석 난지비치 워터파크’를 찾은 어린이가 바닥분수 사이를 지나고 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난리법석 난지비치 워터파크’를 찾은 어린이가 바닥분수 사이를 지나고 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난리법석 난지비치 워터파크’를 찾은 어린이가 바닥분수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난리법석 난지비치 워터파크’를 찾은 어린이가 바닥분수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에 더해 폭염이 이어진 4일 서울역앞 일대 도로가 통행량이 줄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에 더해 폭염이 이어진 4일 서울역앞 일대 도로가 통행량이 줄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폭염이 이어진 4일 대부분의 상인들이 여름휴가를 떠난 서울 중구 중부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폭염이 이어진 4일 대부분의 상인들이 여름휴가를 떠난 서울 중구 중부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폭염이 이어진 4일 대부분의 상인들이 여름휴가를 떠난 서울 중구 중부시장에 여름휴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폭염이 이어진 4일 대부분의 상인들이 여름휴가를 떠난 서울 중구 중부시장에 여름휴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