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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의 금은 짜릿해…안세영 배드민턴 단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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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의 금은 짜릿해…안세영 배드민턴 단식 우승

입력 2024.08.05 20:07

안세영이 5일(현지시간)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허빙자오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파리=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안세영이 5일(현지시간)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허빙자오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파리=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8년 만의 금은 짜릿해…안세영 배드민턴 단식 우승 [파리올림픽 장면들]
28년 만의 금은 짜릿해…안세영 배드민턴 단식 우승 [파리올림픽 장면들]
28년 만의 금은 짜릿해…안세영 배드민턴 단식 우승 [파리올림픽 장면들]

안세영이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세영은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허빙자오를 2-0(21-13 21-16)으로 꺾었다. 지난해 7월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선 안세영은 이번 올림픽에서 당당히 실력을 증명했다.

우승이 확정되자 안세영은 관중석을 향해 태극기를 펼치고, 환호하며 세레모니했다. 이번 금메달은 28년 만의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이자 배드민턴 전체로도 2008년 베이징올림픽 이후 첫 금메달이다.

안세영이 5일(현지시간)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허빙자오와 경기를 하고 있다. 파리=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안세영이 5일(현지시간)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허빙자오와 경기를 하고 있다. 파리=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안세영이 5일 오전(현지시각)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허빙자오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관객들과 인사하고 있다. 파리=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안세영이 5일 오전(현지시각)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허빙자오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관객들과 인사하고 있다. 파리=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안세영이 5일(현지시간)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허빙자오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시상식에서 금메달에 입맞추고 있다. 파리=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안세영이 5일(현지시간)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허빙자오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시상식에서 금메달에 입맞추고 있다. 파리=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안세영이 5일 오전(현지시각)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허빙자오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파리=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안세영이 5일 오전(현지시각)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허빙자오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파리=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안세영이 5일(현지시간)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허빙자오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파리=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안세영이 5일(현지시간)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허빙자오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파리=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8년 만의 금은 짜릿해…안세영 배드민턴 단식 우승 [파리올림픽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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