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북한 김미래, 다이빙 10m 플랫폼서 동메달 추가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북한 김미래, 다이빙 10m 플랫폼서 동메달 추가

입력 2024.08.06 23:48

2024파리올림픽 다이빙 북한 대표 김미래가 5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상트르 아쿠아티크에서 열린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예선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4.8.5 생드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ZU

2024파리올림픽 다이빙 북한 대표 김미래가 5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상트르 아쿠아티크에서 열린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예선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4.8.5 생드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ZU

김미래(23·북한)가 2024 파리 올림픽 다이빙 개인 종목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미래는 6일 프랑스 파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결승에서 5차 시기 합계 372.10점을 얻어 금·은메달을 가져간 중국 선수들에 이어 3위에 올랐다.

김미래는 2차 시기 앞으로 세 바퀴 반 회전한 뒤 입수하는 연기에서 마무리를 깔끔하게 짓지 못해 67.50점을 받는 데 그쳤다.

금메달에서 멀어진 김미래는 카일리 매카이(캐나다)와 마지막 메달을 놓고 경쟁하다가 5차 시기 75.20점을 얻어 동메달을 확정했다.

김미래는 전광판에 뜬 5차 시기 점수를 확인하고 코치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렸다. 앞서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서 조진미와 짝을 이뤄 은메달을 목에 건 김미래는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 2개를 수확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