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하나금융, 청소년 도박 예방 100억원 지원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하나금융, 청소년 도박 예방 100억원 지원

입력 2024.08.11 20:50

수정 2024.08.11 20:52

펼치기/접기

금감원 등과 공동 프로젝트 선포식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네번째)이 지난 9일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선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네번째)이 지난 9일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선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하나금융그룹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과 함께 3년간 약 100억원 규모의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치유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한다.

금융감독원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경찰청,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9일 열린 하나금융·도박예방치유원의 공동 프로젝트 선포식에 참여해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과 공공이 협력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 불법도박 관련 뮤지컬·웹툰·애니메이션 등 문화 콘텐츠 개발부터 도박 문제 상담 서비스 제공까지 폭넓은 예방사업을 주축으로 한다.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버스킹 공연·토크 콘서트를 비롯한 캠페인과 홍보도 펼칠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프로게이머 페이커(이상혁)는 영상을 통해 “도박은 게임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지키는 의미 있는 한 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