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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1 2026년 수능일은 11월19일

입력 2024.08.15 20:59

수정 2024.08.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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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7학년도 수능 시행일·시험 영역 등 발표

선택과목 체제로는 마지막

올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치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026년 11월19일 시행된다.

교육부는 15일 2027학년도 수능 시행일과 시험 영역 등을 발표했다. 2027학년도 수능은 국어·수학·직업탐구 영역이 ‘공통+선택 과목’ 구조로 시행되는 등 2022학년도에 도입된 현행 수능 체제로 실시된다. 영역별 문항 수와 시험 시간도 현행 수능과 동일하다.

수험생들은 국어·수학 영역에서 공통과목(출제비율 75%)과 선택과목(출제비율 25%) 시험을 함께 치른다.

국어 영역은 독서, 문학이 공통과목이고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응시한다. 수학 영역은 수학Ⅰ, 수학Ⅱ가 공통과목이고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하나를 선택한다. 수학은 문항의 30%가 단답형으로 출제된다.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문·이과 구분 없이 총 17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해 응시하면 된다. 한국사 영역은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1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5개 과목 중 하나를 보면 되고,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이에 더해 성공적인 직업생활 과목을 치르면 된다. 성적 통지일은 2026년 12월11일이다. 한국사·영어·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등급만 기재된다. 이외 시험 영역은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제공한다.

선택과목이 있는 수능 체제는 2027학년도 수능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치르게 될 2028학년도 수능부터는 통합형 수능이 실시될 예정이다. 국어와 수학, 사회·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의 선택과목이 폐지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출제 원칙 등 수능 시행에 대한 구체적 내용을 담은 2027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2026년 3월에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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