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검찰 앞에 펼쳐진 검은 우산…티메프 피해자 “구영배 구속하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검찰 앞에 펼쳐진 검은 우산…티메프 피해자 “구영배 구속하라”

입력 2024.08.30 16:02

  • 조태형 기자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피해자들로 구성된 ‘검은우산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구영배 큐텐 대표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조태형 기자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피해자들로 구성된 ‘검은우산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구영배 큐텐 대표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조태형 기자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피해자들로 구성된 ‘검은우산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구영배 큐텐 대표 구속수사를 촉구하며 검은 우산을 펼쳐 놓은 채 집회를 하고 있다.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피해자들로 구성된 ‘검은우산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구영배 큐텐 대표 구속수사를 촉구하며 검은 우산을 펼쳐 놓은 채 집회를 하고 있다.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피해자들로 구성된 ‘검은우산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 모여 구영배 큐텐 대표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티메프 사태’ 피해자들은 이날 집회를 열고, 구 대표의 구속과 구제방안 대책 마련 등 요구가 적힌 손팻말을 검은 우산에 붙인 채 발언을 이어나갔다. 일부 참가자들은 수의를 입고 김동식 인터파크커머스 대표, 구영배 큐텐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 류광진 티몬 대표 가면을 착용한 채 집회에 참가했다.

비대위는 집회 후 2000명이 넘게 서명한 구 대표 구속 및 철저한 수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

한편, 이날 오후 서울회생법원은 티몬과 위메프 두 회사와 채권자협의회 등이 참석한 2차 회생 절차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 결과에 따라 내달 2일까지인 자율구조조정지원 프로그램의 연장 및 중단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피해자들로 구성된 ‘검은우산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구영배 큐텐 대표 구속수사를 촉구하며 검은 우산을 펼쳐 놓은 채 집회를 하고 있다.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피해자들로 구성된 ‘검은우산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구영배 큐텐 대표 구속수사를 촉구하며 검은 우산을 펼쳐 놓은 채 집회를 하고 있다.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피해자들로 구성된 ‘검은우산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구영배 큐텐 대표 구속수사를 촉구하며 요구가 적힌 깃발을 들고 있다.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피해자들로 구성된 ‘검은우산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구영배 큐텐 대표 구속수사를 촉구하며 요구가 적힌 깃발을 들고 있다.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피해자들로 구성된 ‘검은우산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김동식 인터파크커머스 대표, 구영배 큐텐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 류광진 티몬 대표 가면을 착용한 채 수갑을 차고 있다.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피해자들로 구성된 ‘검은우산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김동식 인터파크커머스 대표, 구영배 큐텐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 류광진 티몬 대표 가면을 착용한 채 수갑을 차고 있다.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