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오늘의 부고 - 2024년 9월 4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오늘의 부고 - 2024년 9월 4일

입력 2024.09.03 20:58

수정 2024.09.03 20:59

펼치기/접기

■이유분씨 별세, 이이순씨·규완 전 충북도의원(비바 대표)·순례·구임·규석씨·규화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선예 태경건설 대표·규용씨·규섭 소정영농법인 대표 모친상, 조덕영 씨티에스 대표·최숭권 전 CJ해찬들 상무·김성각 CSG 대표 장모상=3일 오전 2시50분 옥천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43)733-0808

■남견자씨 별세, 김명구·종구씨·철구 김안과병원장·문주씨 모친상=2일 오전 8시 강릉아나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33)641-7100

■이옥련씨 별세, 전익기 경희대 고황명예교수 모친상=3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30분 (031)219-6654

■백석기 아시아투데이 고문(KODICA 명예회장) 별세, 수현 IMG Artists Seoul 이사·상현 LF마케팅 팀장 부친상, 남대현 EYL 전무 장인상, 최혜인 강남세브란스병원 간호사 시부상=2일 오후 4시25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20분 (02)3010-2000

■김호용씨 별세, 미현씨·기동 법무법인 로백스 대표변호사(전 부산지검장)·옥현씨·지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부친상, 곽경탁씨·김병주 맥스국제특허 변리사·김상규 수원회생법원장 장인상, 김미경씨 시부상=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2258-5940

■김봉현씨 별세, 주영 부천중 교사·주혁 부천 원중약국 대표 부친상, 이수원 한국쓰리엠 부장 장인상, 박은혜 오르가니스트 시부상=3일 오전 8시 부천 순천향대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032)327-4005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