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24년차에 연극 데뷔···‘조드윅’, 이제는 ‘조햄릿’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24년차에 연극 데뷔···‘조드윅’, 이제는 ‘조햄릿’

입력 2024.09.04 10:51

수정 2024.09.04 16:10

펼치기/접기
배우 조승우. 예술의전당 제공

배우 조승우. 예술의전당 제공

배우 조승우가 <햄릿>으로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

예술의전당은 4일 연극 <햄릿> 캐스팅을 발표했다. 영화, 드라마, 뮤지컬을 오가며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배우 조승우가 햄릿 역을 맡는다. 2000년 영화 <춘향뎐>으로 데뷔한 조승우가 연극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햄릿의 숙부 클로디어스 역에는 박성근, 햄릿의 어머니 거트루드 역에는 정재은, 선왕의 유령 역에는 전국환, 호레이쇼 역에는 김영민이 캐스팅됐다. 오필리어 역에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45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 신예 이은조가 발탁됐다. 모두 ‘원캐스팅’으로 연기한다.

<햄릿>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가장 잘 알려진 명작 희곡이다. 올해만 해도 국립극단, 신시컴퍼니 등에서 각기 다른 해석으로 이 작품을 선보였다.

<와이프> <엔젤스 인 아메리카> 등으로 주목받은 신유청이 연출을 맡았다. 황정은이 각색, 이태섭이 무대디자인을 맡았다. <햄릿>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10월18일~11월17일 공연한다.

24년차에 연극 데뷔···‘조드윅’, 이제는 ‘조햄릿’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