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사격 박진호(강릉시청)가 3일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파리 패럴림픽 사격 R7 남자 50m 소총 3자세(스포츠등급 SH1)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정진동 코치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박진호는 사격 R1 남자 10m 공기소총 입사에서 금빛 총성을 울린 데 이어 이번 대회 한국 최초 2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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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09.04 20:31
수정 2024.09.0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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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애인 사격 박진호(강릉시청)가 3일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파리 패럴림픽 사격 R7 남자 50m 소총 3자세(스포츠등급 SH1)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정진동 코치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박진호는 사격 R1 남자 10m 공기소총 입사에서 금빛 총성을 울린 데 이어 이번 대회 한국 최초 2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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