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인터넷 홈페이지 초기화면 갈무리.
5일 오전 9시 17분쯤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 보수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 A씨가 고소 작업대에서 13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숨졌다.
A씨는 일용직 노동자로 알려졌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해당 업체가 안전 수칙을 지키며 작업을 진행토록 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입력 2024.09.05 19:16
부산경찰청 인터넷 홈페이지 초기화면 갈무리.
5일 오전 9시 17분쯤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 보수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 A씨가 고소 작업대에서 13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숨졌다.
A씨는 일용직 노동자로 알려졌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해당 업체가 안전 수칙을 지키며 작업을 진행토록 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