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딱 5000여부만 찍은 ‘촌캉스’ 관광 지도, 받으려면 어느 역에?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딱 5000여부만 찍은 ‘촌캉스’ 관광 지도, 받으려면 어느 역에?

입력 2024.09.08 12:33

수정 2024.09.08 13:46

펼치기/접기
남원읍 한남리의 머체왓숲길. 제주관광공사 제공

남원읍 한남리의 머체왓숲길. 제주관광공사 제공

추석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이 농촌에서 즐길 만한 맛집과 체험지 등을 소개한 ‘농촌관광 지도’가 제작·배포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연휴와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농촌에서 즐길 수 있는 맛집과 체험할 곳, 쉴 곳 등의 콘텐츠를 담은 관광지도 5000여부를 제작해 주요 권역별 8개 기차역에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농가 맛집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연잎밥, 떡갈비, 버섯전골, 산삼백숙 등 향토음식과 전통음식 중심으로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76곳이다.

농촌체험지와 휴양마을은 전래놀이, 과일수확 체험, 노을축제, 장담그기, 캠핑, 숙박 등이 가능한 68곳이다.

지도에는 또 전국 11개 국가중요농업유산 현황도 함께 담았다. 서천 한산모시 전통농업, 담양 대나무밭 농업, 제주 밭담길 등 보전 가치가 있는 농업 자원을 통한 감동도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관광지도는 9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역, 용산역, 대전역, 부산역, 광주송정역, 익산역, 동대구역, 수서역 등에 배포되며, 농식품부 누리집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정부는 또 추석 연휴와 가을철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행상품을 할인하고 교통비를 지원한다. 여행예약 플랫폼인 ‘프립’, ‘노는법’에서 농촌여행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40%까지 할인해준다.

또 네이버 예약과 농촌관광 정보포털인 ‘웰촌’에서는 여행쿠폰, 캐시백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티머니고’ 앱에서 농촌투어패스 상품을 예약할 경우 1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30%까지 교통비를 지원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