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뮤비, 유튜브 ‘14억뷰’ 돌파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뮤비, 유튜브 ‘14억뷰’ 돌파

입력 2024.09.15 09:27

걸그룹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 유튜브 14억건 조회수 돌파 기념 이미지. 사진 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 유튜브 14억건 조회수 돌파 기념 이미지. 사진 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의 노래 ‘마지막처럼’의 뮤직비디오가 또 하나의 14억뷰 작품이 됐다.

15일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가 전날 오후 10시46분쯤 조회수 14억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6월22일 공개된 지 약 7년3개월 만이자, 13억건을 넘은 후 1년여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발매된 지 7년이 넘은 상황에서도 꾸준하게 상승 추이가 이어져 블랙핑크를 향한 전 세계 음악팬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짐작하게 한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46개의 역대 유튜브 콘텐츠 가운데 14억건 조회수 영상을 총 5편 보유하게 됐다. 앞서 ‘뚜두뚜두 (DDU-DU DDU-DU)’(22억 뷰),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20억 뷰), ‘붐바야’(17억 뷰) 뮤직비디오와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안무 영상(16억 뷰)이 같은 조회수를 달성했었다.

‘마지막처럼’은 중독성 있는 신디사이저와 로맨틱한 가사가 특징인 댄스곡이다. 이 노래는 지금까지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74개국에서 아이튠즈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비디오’로 선정됐다.

블랙핑크는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전 세계 남녀 아티스트 통틀어 최다 수치인 9480만명 이상이며,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367억회를 넘어섰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