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윤 대통령, 오늘 이시바 일본 총리와 라오스서 첫 정상회담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윤 대통령, 오늘 이시바 일본 총리와 라오스서 첫 정상회담

입력 2024.10.10 00:00

수정 2024.10.10 00:03

펼치기/접기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9일(현지시간)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라오스 왓따이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9일(현지시간)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라오스 왓따이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신임 총리가 오는 10일(현지시간) 라오스에서 정상회담을 연다.

윤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라오스에서 만나 양자회담을 한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지난 1일 취임한 이시바 총리와 윤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이다.

윤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는 지난 2일 15분간 통화하면서 이른 시일 내에 만나기로 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은 당시 통화에서 이시바 총리의 취임을 축하하고 한·일 양국이 가치와 이익을 공유하는 중요한 이웃이자 파트너인만큼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을 증진하자고 말했다.

이시바 총리는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윤 대통령의 리더십을 높게 평가한다면서 긴밀히 소통하고 연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윤 대통령은 싱가포르 국빈방문을 마친 뒤 9일 아세안 정상회의가 열리는 라오스에 도착했다. 오는 10~11일 이틀간 캐나다·호주·라오스·베트남·태국 정상과도 양자회담을 할 예정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