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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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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짱, 공사 전문 플랫폼 ‘공사콕’ 앱 출시

입력 2024.10.10 11:21

와짱주식회사 제공

와짱주식회사 제공

이노비즈기업 와짱주식회사가 공사 관련 전문 플랫폼 ‘공사콕’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B2C, B2B 페이지로 화면이 별도로 구성돼 있으며 화면 전환이 가능하다. 사업자 회원으로 등록하면 B2B 페이지에서 견적의뢰서를 받을 수 있으며, 견적서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채팅 기능도 있다. 모든 통화는 안심번호로 연결돼 신뢰성을 확보했다고 와짱은 설명했다. 회원에 가입하면 영화와 테마파크, 리조트, 워터파크 등을 이용할 때 쓸 수 있는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출범한 지 24년 되는 와짱은 웹서비스에서 앱서비스로 사업을 전환해 업종을 재편하고 있다. 보유한 인공지능(AI) 기술 특허를 공사콕에 접목하고 투자 유치에 나서면서 코넥스 상장도 준비 중이다.

박종석 와짱 대표이사는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많은 자기자본을 투자했다”며 “포털사이트 등에서 ‘공사콕’을 검색해 유용한 정보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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