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에 이어 사흘만
북한 25번째 대남 오물 풍선을 부양한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하늘 위에 풍선이 떠있다. 한수빈 기자
북한이 11일 27번째 오물(쓰레기) 풍선을 살포했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이날 0시5분께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을 또다시 부양하고 있다”며 “풍향 고려시 경기 북부 및 강원도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는 지난 8일에 이어 사흘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