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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간호사, 셀럽까지 찾는 러닝화... 나이키를 위기에 빠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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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간호사, 셀럽까지 찾는 러닝화... 나이키를 위기에 빠트린 ○○

입력 2024.10.28 19:08

수정 2024.10.3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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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간호사, 셀럽까지 찾는 러닝화... 나이키를 위기에 빠트린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월 정장 차림에 검정색 운동화를 신었습니다. 밑창이 아주 두툼하고 활처럼 휘어진 ‘못생긴 신발’ 호카 스니커즈였죠. 특이하게 생긴 밑창이 지지력과 안정성을 높인다고 하네요. 발 골절 수술에, 발을 헛디뎌 종종 넘어지는 고령의 바이든 대통령이 선택할 법한 신발이죠.

미국의 대형 투자 은행인 모건 스탠리의 패션 부문 애널리스트는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조깅하는 이들의 신발 브랜드를 조사했습니다. 가장 많은 이들이 신은 브랜드는 호카(19%). 그 뒤를 나이키(17%)가 차지했습니다. 못생긴 신발 호카는 어떻게 미국에서 인기있는 신발 브랜드가 됐을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세계 1위 나이키 제낀 러닝화 브랜드👟 미국에서 날개 돋친 듯 팔리는 이유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러너들의 신발 브랜드를 조사했더니 가장 많은 이들이 신은 브랜드는 어디였을까요? 바로 호카였죠. 부동의 1위였던 나이키를 앞선 것인데요. 못생긴 신발로 불렸던 호카는 어떻게 미국에서 인기있는 신발 브랜드가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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