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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대통령 약속 ‘민심 맞는 수준’으로 실천해야···특별감찰관 임명 추진”

입력 2024.11.08 10:03

수정 2024.11.0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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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전날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과 관련해 “이제 중요한 것은 (대통령이 회견에서 약속한 것을) 민심에 맞는 수준으로 구체적으로 속도감있게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대통령께서 어제 현 상황에 대해 사과하고, 인적쇄신, 김여사 활동 중단, 특별감찰관의 조건없는 임명에 대해 국민들께 약속하셨다”며 “실천이 ‘민심에 맞는 수준’이어야 하고, ‘구체적’이어야 하고, ‘속도감’ 있어야 한다”고 했다.

한 대표는 “그런 민심에 맞는 실천을 위해서 당은 지금보다 더 민심을 따르고, 지금보다 더 대통령실과 소통하고 설득하겠다”며 “민심과 함께 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우리 모두 국민 앞에서 더 겸손하고 겸허해야 한다”고 했다.

한 대표는 “우선 당은 즉시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던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추진하겠다”며 “필요한 절차 준비를 지시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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