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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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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학생들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 대통령상

입력 2024.11.18 21:23

수정 2024.11.1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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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숭실대 전기공학부 박소윤·김휘중·한영웅씨(왼쪽부터). 특허청 제공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숭실대 전기공학부 박소윤·김휘중·한영웅씨(왼쪽부터). 특허청 제공

특허청이 주최한 ‘특허 유니버시아드’에서 숭실대 학생들이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특허청은 18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4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CPU)’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17회째를 맞은 CPU는 기업·연구소가 제시한 기술·특허 관련 현안 과제에 대해 대학(원)생들이 특허 정보를 분석·활용해 기술 사업화나 특허 획득 전략 등을 수립하는 산학협동형 지식재산 대회다.

71개 대학 1319개 팀이 참가한 올해 대회에서 대통령상의 영예는 차세대 인공지능 반도체와 관련해 기술·업체·국가별 특허 동향을 조사·분석하고, 특허 출원 전략을 제시한 숭실대 전기공학부 박소윤·김휘중·한영웅씨(소중한 77팀)에게 돌아갔다. 국민참여심사를 포함한 5단계 심사를 거쳐 ‘현장진단 중합효소 연쇄반응(PCR) 기술’ 관련 특허를 분석해 사업화 아이디어를 제시한 한국기술교육대 화학생명공학과 학생들이 국무총리상을 받는 등 모두 112개 수상작이 선정됐다. 최다 응모 대학상과 최다 수상 대학상은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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