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지금 당장 플라스틱 감축” 부산 시민행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지금 당장 플라스틱 감축” 부산 시민행진

입력 2024.11.23 21:02

수정 2024.11.24 00:14

펼치기/접기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를 앞두고 23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를 중심으로 16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플뿌리연대’등 참가자들이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위한 1123 시민행진’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를 앞두고 23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를 중심으로 16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플뿌리연대’등 참가자들이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위한 1123 시민행진’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지금 당장 플라스틱 감축” 부산 시민행진 [현장 화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플라스틱협약 5차 정부 간 협상위원회(INC-5) 회의를 앞두고 환경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전 세계 시민 1000여 명이 강력한 협약을 촉구하며 대규모 행진에 나섰다.

16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플뿌리연대’(플라스틱 문제를 뿌리 뽑는 연대)는 23일 부산 해운대구 올림픽 공원과 벡스코 일대에서 1천여 명의 국내 활동가와 시민이 참여한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위한 1123 시민행진’을 했다.

이들은 정부 간 협상위원회가 열리는 벡스코 주변을 행진하며 플라스틱 이제 그만(NO MORE PLASTIC)을 외쳤다.

UN 회원국은 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법적 구속력을 갖춘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5차례 협상 회의를 통해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2022년 11월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에서 첫 협상을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와 케냐 나이로비, 캐나다 오타와 등에서 4차 회의까지 진행했다. 강력한 협약 체결을 지지하는 국가의 ‘생산 자체를 감축하자’라는 주장과 약한 협약 체결을 원하는 산유국 등의 ‘재활용 포함 폐기물 처리에 중점을 두자’는 주장이 대립하며 유의미한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오는 25일에 열리는 이번 5차 협상 회의는 협약의 향방을 결정지을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지금 당장 플라스틱 감축” 부산 시민행진 [현장 화보]
“지금 당장 플라스틱 감축” 부산 시민행진 [현장 화보]
“지금 당장 플라스틱 감축” 부산 시민행진 [현장 화보]
“지금 당장 플라스틱 감축” 부산 시민행진 [현장 화보]
“지금 당장 플라스틱 감축” 부산 시민행진 [현장 화보]
“지금 당장 플라스틱 감축” 부산 시민행진 [현장 화보]
“지금 당장 플라스틱 감축” 부산 시민행진 [현장 화보]
“지금 당장 플라스틱 감축” 부산 시민행진 [현장 화보]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