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박찬대 “‘명태균 리스트’ 여당 의원, 김건희 특검법 재표결에서 빠져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박찬대 “‘명태균 리스트’ 여당 의원, 김건희 특검법 재표결에서 빠져라”

입력 2024.11.26 09:48

수정 2024.11.26 10:05

펼치기/접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일명 ‘명태균 리스트’에 오른 국민의힘 인사들을 향해 “김건희 특검법 재의결에서 빠져야 한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명태균씨가 개입한 희대의 국정농단 의혹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계속 터져 나오고 있다”며 “공천과 선거 개입, 인사와 이권 개입 의혹에 이어 이제는 검찰과 국민의힘 인사들까지 국정농단에 줄줄이 연루된 명태균 리스트가 나돌고 있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어 “양심이 있다면 명태균 리스트에 오른 국민의힘 의원들은 자진해서 김건희 특검법 재의결 표결에서 빠져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선 “당내 여론조사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한가하고 한심한 이야기를 할 때가 아니다”라며 “여론 조작 문제라면서 명씨의 여론조작 실체를 밝히기 위한 김건희 특검법에 반대하는 건 분명한 모순이고 명백한 범죄 은닉 행위”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김건희 특검법을 재의결할 때 반대표를 던진다면 국민의힘도 정권과 함께 몰락하게 될 것”이라며 “한 대표는 보수세력 궤멸을 자초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