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육아인스타 이제 그만?🤔 저커버그도 안 하는 셰어런팅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육아인스타 이제 그만?🤔 저커버그도 안 하는 셰어런팅

입력 2024.11.26 19:06

수정 2024.11.27 10:22

펼치기/접기

태하도 잼잼이도 갑자기 사라진 #육아인스타🤔근데 차라리 없는 게 낫다고?

#육아인스타 #인스타그램 #셰어런팅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이른바 ‘육아 계정’이 줄줄이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가수 문희준씨 부부의 딸 잼잼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90만명이 넘는 태하네 인스타그램도 비활성화됐다가 복구됐습니다. 그런데 이런 육아 인스타그램은 차라리 없어지는 게 낫다는 사람도 있는데요. 무슨 일인지 뉴스토랑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제작 박채영 c0c0@khan.kr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이른바 ‘육아 계정’이 줄줄이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가수 문희준씨 부부의 딸 잼잼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90만명이 넘는 태하네 인스타그램도 비활성화됐다가 복구됐습니다. 육아 인스타그램이 줄줄이 비활성화된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육아 인스타그램은 차라리 없어지는 게 낫다는 사람도 있는데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SNS에 아이의 사진이나 영상을 노출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주장합니다.

부모가 SNS에 자녀의 사진이나 영상을 공유하는 행위를 ‘셰어런팅’라고 합니다. ‘셰어(Share·공유)’와 ‘페어런팅(Parenting·양육)’을 합친 말입니다. 셰어런팅이 아동·청소년의 자기 결정권을 침해하고 아동을 범죄에 노출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셰어런팅을 제한하는 법이 만들어진 곳도 있다는데요. 뉴스토랑이 셰어런팅 논란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육아인스타 이제 그만?🤔 저커버그도 안 하는 셰어런팅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