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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뉴진스 “민희진과 계속 함께하고 싶어···스케줄·광고는 예정대로”

입력 2024.11.28 20:59

수정 2024.11.2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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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다섯 멤버 모두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견에서 뉴진스는 29일 자정부터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왼쪽부터 해린, 다니엘, 민지, 하니, 혜인. 2024.11.28 권도현 기자

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다섯 멤버 모두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견에서 뉴진스는 29일 자정부터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왼쪽부터 해린, 다니엘, 민지, 하니, 혜인. 2024.11.28 권도현 기자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뉴진스가 “민희진 대표님과 계속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전속계약 해지 이후에도 어도어를 벗어나 자유롭게 원하는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며 “지금까지 잡힌 스케줄과 광고는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가능하다면 민희진 대표님과 함께 하고픈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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