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기업 리스크 전혀 없다”…금호건설 신규 ‘아테라’ 분양 완료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기업 리스크 전혀 없다”…금호건설 신규 ‘아테라’ 분양 완료

입력 2024.12.01 19:45

수정 2024.12.01 19:50

펼치기/접기
“기업 리스크 전혀 없다”…금호건설 신규 ‘아테라’ 분양 완료

금호건설이 지난 5월 론칭한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 분양이 모두 완료됐다.

금호건설이 지난달 14일 공개한 실적공시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매출은 3871억원이지만 영업손실 157억원, 단기순손실 18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금호건설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보수적으로 반영했기 때문”이라며 “현재 미착공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이나 브릿지론, PF보증 문제와 같은 추가 리스크가 전혀 없다”고 했다.

금호건설은 ‘아테라’의 실적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4분기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6월에는 대전 동구에 4557억원 규모의 ‘대전대동2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수주했으며, 지난 7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평택 고덕 A63블록·A64블록, 오산세교A-12블록에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