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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재해 감사원장·이창수 지검장 등 탄핵소추안 본회의 보고

입력 2024.12.02 14:23

더불어민주당 김용민(오른쪽) 원내정책수석부대표와 이성윤 의원이 2일 국회 의안과에서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용민(오른쪽) 원내정책수석부대표와 이성윤 의원이 2일 국회 의안과에서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2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앞서 최 원장에 대해선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 이전 감사에서 문제가 불거진 점 등을 이유로 탄핵 절차를 밟기로 했다.

이 지검장과 조상원 서울중앙지검 4차장, 최재훈 서울중아지검 반부패2부장에 대해선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불기소 처분한 점 등을 탄핵 사유로 들었다.

이들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4일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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