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3일 밤 경찰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정부세종청사 출입문이 폐쇄됐다.
관가에 따르면 오후 11시30분께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출입문이 폐쇄됐다. 공무원, 기자 등 관계자 출입도 모두 불가능한 상태다.
한편 비상계엄이 선포되면 계엄사령관은 계엄지역의 모든 행정사무와 사법사무를 관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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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12.04 00:16
수정 2024.12.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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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3일 밤 경찰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정부세종청사 출입문이 폐쇄됐다.
관가에 따르면 오후 11시30분께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출입문이 폐쇄됐다. 공무원, 기자 등 관계자 출입도 모두 불가능한 상태다.
한편 비상계엄이 선포되면 계엄사령관은 계엄지역의 모든 행정사무와 사법사무를 관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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