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CJ와 손잡은 SSG닷컴, 충청 지역에도 새벽배송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CJ와 손잡은 SSG닷컴, 충청 지역에도 새벽배송

입력 2024.12.04 20:39

수정 2024.12.04 20:40

펼치기/접기

신세계그룹 계열 e커머스 플랫폼 SSG닷컴이 새벽배송 서비스를 충청권에서도 시작한다.

SSG닷컴은 지난 2일 대전시와 세종시, 아산·청주·천안시 등의 충청권과 경기 평택시에서 새벽배송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는 9일부터는 동탄신도시를 포함한 경기 화성시와 하남·오산·이천시 등도 서비스 지역에 포함된다. 약 400만가구가 추가로 새벽배송을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SSG닷컴은 추산했다.

해당 지역 고객은 오후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최대 3일 뒤까지 원하는 배송일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일요일에도 배송된다.

이번 새벽배송 권역 확대는 지난 6월 신세계그룹과 CJ그룹이 체결한 포괄적 사업제휴 합의(MOU) 이후의 물류 협업이 토대가 됐다고 SSG닷컴은 설명했다.

SSG닷컴은 새벽배송 확대를 기념해 다음달 4일까지 신규 권역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만9800원 이상 구매 시 쓸 수 있는 무료 새벽배송 쿠폰 2장을 제공하고 장보기 상품에 적용 가능한 최대 50%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4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SSG닷컴이 선정한 인기 가공식품과 생필품 중 하나를 준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