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이 지난 5월 보도한 ‘우리는 서로의 증언자’(임아영·이아름·김정화·고귀한 기자) 시리즈가 양성평등 미디어상 보도부문 최우수상(여성가족부장관상)을 5일 수상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이날 제26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수상작을 발표하며 이 기획·보도에 대해 “과거 그리고 현존하는 성폭력 피해자의 인권문제를 공론화 시켰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우리는 서로의 증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