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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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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우리는 서로의 증언자’ 기획, 양성평등 미디어상 최우수상

입력 2024.12.05 18:12

수정 2024.12.0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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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지난 5월 보도한 ‘우리는 서로의 증언자’(임아영·이아름·김정화·고귀한 기자) 시리즈가 양성평등 미디어상 보도부문 최우수상(여성가족부장관상)을 5일 수상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이날 제26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수상작을 발표하며 이 기획·보도에 대해 “과거 그리고 현존하는 성폭력 피해자의 인권문제를 공론화 시켰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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