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민주당 사무직당직자노조 “국민의힘, 탄핵 동참하라” 성명 발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민주당 사무직당직자노조 “국민의힘, 탄핵 동참하라” 성명 발표

입력 2024.12.05 18:55

더불어민주당 사무직당직자노동조합 성명서가 5일 국회 국민의힘 당 대표실 옆에 게시돼 있다. 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사무직당직자노동조합 성명서가 5일 국회 국민의힘 당 대표실 옆에 게시돼 있다. 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사무직당직자노동조합이 5일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동참해 국민의 분노와 명령에 응답하라”고 밝혔다.

노조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은 전대미문의 중대 범죄를 저질렀다”며 “그는 이미 대통령 자격을 잃었으며 국민은 하야 아니면 탄핵을 분명히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조는 “윤석열은 즉각 퇴진하고 법의 엄중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에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찬성 표결도 요구했다. 노조는 “탄핵을 반대하는 것은 내란 범죄를 비호하는 행위와 다름없다”며 “국민의힘이 작은 정치적 이익과 개인의 안위를 위해 국민과 역사를 배신한다면 그 대가는 혹독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해당 성명서를 국민의힘 당 대표실 옆에 게시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