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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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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휘젓고 다닌 계엄군

입력 2024.12.07 00:48

전력질주 계엄군, 쫓아가는 보좌진, 소화 분말 자욱한 국회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2월 3일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계엄군이 국회에 들이닥쳤습니다. 계엄군은 국회를 둘러싼 의원 보좌진·국회 직원을 피해 창문을 깨고 들어가 줄곧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당시 본회의장에선 계엄령 해제를 요구하는 결의안 표결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긴박했던 4일 새벽 국회 상황, 현장 기자가 직접 가까이서 찍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촬영=이유진·문광호 기자(경향신문 정치부)

국회 휘젓고 다닌 계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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