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부산 남외항에 동해 심해 가스전 유망구조에 석유·가스가 묻혀 있는지를 확인할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가 입항해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웨스트 카펠라호는 보급기지인 부산신항에서 7∼8일간 시추에 필요한 자재들을 선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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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12.09 21:07
9일 오전 부산 남외항에 동해 심해 가스전 유망구조에 석유·가스가 묻혀 있는지를 확인할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가 입항해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웨스트 카펠라호는 보급기지인 부산신항에서 7∼8일간 시추에 필요한 자재들을 선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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